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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구분
초기(918~1018년): 호족 세력, 태조 왕건, 거란 침입
문벌귀족(1018~1170년): 문벌 귀족, 이자겸의 난, 묘청의 난
무신집권기(1170~1270년): 무신, 정중부, 최씨정권, 몽골 항쟁
원 간섭기(1270~1351년): 권문세족, 정동행성, 공민왕 개혁
말기(1351~1392년): 신진사대부, 신흥무인, 홍건적, 왜구
고려 초기
태조 왕건
훈요 10조를 남겼다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가 지켜야 할 규범을 제시하였다
개국 공신에게 역분전을 지급하였다
빈민 구제 기관인 흑창이 처음 설치되었다
기인 제도(지방 호족 자제를 수도에 머물게 함)
사심관 제도(출신 지역 관리를 사심관으로 임명하여 해당 지역을 통제하게 함)
태조가 선물 받은 낙타를 만부교에서 굶어 죽게 하였다
1. 선사 문화와 국가의 형성
선사시대
구석기
동굴이나 막집,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이동생활, 흥수아이(충북 두루봉 동굴)
신석기
모서리가 둥근 움집(화덕 중앙), 농경, 목축, 정착생활, 이른민무늬·빗살무늬토기
청동기
계급·재산, 고인돌, 직사각형 움집(화덕 한쪽 벽), 벼농사, 반달돌칼, 비파형동검
철기
세형동검, 철제농기구, 반량전, 명도전, 붓, 널무덤, 독무덤, 중국과의 교류 활발
연맹왕국
부여
사출도, 순장, 1책12법·형사취수제(고구려와 동일), 흰옷, 우제점복, 영고(12월)
부여엉고
고구려
제가회의, 상가·고추가·대로, 패자·사자·조의, 서옥제, 산악지대(약탈), 동맹(10월)
옥저
어물·소금(고구려에 공납), 민며느리제, 가족공동무덤, 오일러 피 함수
오일러 피 함수는 1~n 범위 중 n과 서로소인 숫자의 갯수를 구하는 함수이다.
1부터 6까지의 정수 중 6과 서로소인 수는 1, 5 두 개이므로 φ(6) = 2이다.
1부터 10까지의 정수는 모두 11과 서로소이고, 11은 자신과 서로소가 아니므로, φ(11) = 10이다.
1은 자기 자신과 서로소이므로, φ(1) = 1이다.
오일러 정리
오일러 정리는, 정수 a 및 양의 정수 n이 주어졌고 a와 n이 서로소일 때 아래 식이 성립한다는 내용이다.
a^φ(n) ≡ 1 (mod n)
페르마 소정리와 유사한 논리로 증명할 수 있다.
n과 서로소인 1부터 n까지의 정수를 r₁, r₂, …, r_φ(n)이라 하자. 이들의 개수가 바로 φ(n)개이다.
a가 n과 서로소일 때, ar₁, ar 유클리드 호제법
두 정수 a를 b로 나눈 값을 아래처럼 표현하면 (a ≥ b)
a = bq + r (단, 0 ≤ r &x3C; b)
다음 정리가 성립한다.
(a, b) = (b, r)
즉, a와 b의 최대공약수는 b와 r의 최대공약수와 같다.
이 성질을 나머지가 0이 될 때까지 반복하면 마지막에 남는 0이 아닌 수가 gcd(a, b)이다.
예시
(1071, 1029)= (1029, 42)= (42, 21)= (21, 0)= 21
따라서 gcd(1071, 1029) = 21
증명
a,b ∈ Z 이고 a ≥ b 라 하자.
두 정수 a를 b로 나눈 값을 아래처럼 표현할 수 있다.
a = bq + r, 0 ≤ r &x3C; b
(a, b) = d 라고 하고, a = dα, b = dβ 라 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