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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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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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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재해 복구)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핵심 요소이다. 재해에 대비하고 복구하는 과정인 DR을 위해 어떻게 아키텍처를 설계할 수 있을까? 재해 이벤트는 워크로드를 중단시킬 수 있기 때문에, DR의 목표는 워크로드를 다시 가동하거나 다운타임을 완전히 방지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목표 지표를 사용한다: Recovery Time Objective (RTO): 서비스 중단부터 서비스 복원까지 허용 가능한 최대 지연 시간이다. 허용 가능한 서비스 다운타임 길이를 결정한다. Recovery Point Objective (RPO): 마지막 데이터 복구 시점 이후 허용 가능한 최대 시간이다. 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량을 결정한다. RTO와 RPO는 숫자가 낮을수록 다운타임과 데이터 손실이 적다
Fail over와 서버 이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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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 over fail over는 장애 대비 기능을 의미한다. 컴퓨터 서버, 시스템, 네트워크 등에서 이상이 생겼을 때 미리 준비했던 다른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전환해서 무정지 시스템을 운영하여 fail over할 수 있다. failback : 페일오버에 따라 전환된 운용환경을 장애 발생 전 상태로 되돌리는 처리 High Availability(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한 정도를 의미)을 요구할 때 구성한다. 웹 서버, 네트워크 장비, DB 등 다양한 영역에 대비한다. 하드웨어적인 장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서비스가 운영되지 않은 모든 장애를 포함한다. 서버 이중화 Active-Active 주로 부하 분산 등의 목적, 서비스 단위를 나누어서 분산 다중화 장비 두 대가 모두 활성화 되어